직접 쳐보세요 · 실제 엔진이 돕니다

거래처가 보낸 메신저 · 이메일을
주문서로 바꿉니다

아래 대화창에 주문을 아무렇게나 쳐보십시오. 정보가 빠지면 되묻고, 확인을 받은 뒤에야 오른쪽 표에 기록됩니다. 목업이 아니라 실제 접수 엔진이 이 페이지 안에서 돌고 있습니다.

거래처 대화

사장님이 보는 표

확인이 끝난 건만 올라옵니다
접수 확정
0
되물은 횟수
0
한 번에 접수
—

이 업종의 확정 조건

    이 데모가 보여 주는 것과 이어지는 흐름

    이 데모 — 메신저 접수 · 되묻기 · 확인 후 기록 · 시트 자동 분류 · 주간 요약 메일.

    같은 흐름으로 — 이메일 접수와 사진 속 글자 읽기, 여러 채널을 한 화면에 모으는 통합 관리 화면.

    이어지는 단계 — 인보이스와 거래처 원장, 미수금 리마인더와 월 명세서. 보내기 버튼은 사장님이 누르십니다.

    이 데모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는 단계